돈버는이야기2018.04.15 13:04

요즘 유튜버 이사배가 라디오스타에 나오면서 유튜브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벤쯔, 대도서관, 캐리와장난감친구들 처럼 유명 유튜버들은 상당히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과연 일반인들도 누구나 유튜브로 돈을 벌 수 있을까?

그건 아니다. 한국은 유튜브가 활성화된지 불과 2~3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미국, 일본은 10년전부터 이미 활성화가 되었고 블루오션에서 레드오션으로 가고 있다. 


과거에는 유튜브를 채널 만들고 바로 수익창출이 가능했고 특별한 규제도 없었다. 그러나 작년에 대기업들의 보이콧으로 유튜브가 위기를 맞으면서 유튜버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하고 있다. 노란달러 정책으로 유해한 영상, 자극적인 영상은 수익창출을 막아버렸다.


규제로 인해 현재 유튜버들 사이에서는 수익에 대해 심각하게 불안감을 갖고 있다.


그리고 유튜브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를 패쇄시키고 유튜브 공식 행사도 축소시켰다. 일단 유튜브가 대기업광고 보이콧으로 치명타를 맞으면서 유튜버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듯 하다.


유튜버들도 화가 많이 나 있는 상황이다. 유튜브 본사 총기 난사 사건도 수익창출 문제가 원인이었다. 



유튜브 수익창출을 위한 최소 요건 - 12개월간 구독자 1000명, 시청시간 4000시간 -> 달성하면 검토 요청 -> 영상 저작권, 유해성 판단 후 승인 


예전처럼 자극적인 영상이나 저작권 문제가 되는 채널은 수익창출이 안날 수 있다. 또한 검토요건을 갖추더라도 검토작업이 상당히 오래걸릴 수 있다.

지난 1월부터 유튜브가 이런 유해성 콘텐츠의 대한 규제로 검토작업을 중단한 것으로 추정되며 전세계적으로 유튜브 수익창출 승인이 4개월이상 안되고 있다.


현재 수익창출이 되고 있는 채널은 방송사, 언론사, MCN가입한 채널, MCN 탈퇴한 채널만 수익창출이 가능하며 일반 유투브 채널은 승인이 안되고 있다.


지난 1월에 1월말까지 승인 해주겠다고 했지만 4월로 미뤄진 것으로 보아 4월30일까지 승인을 안해주면 사실상 올해 승인을 안해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여러분이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을은 일단은 수익창출 조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현재는 수익창출이 막혀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있습니다.


유튜브 수익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유튜브 수익=조회수X, 구독자X, 시청시간X 절대 아니다. 유튜버들 마저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다.


실제 유튜브 수익은 스킵광고와 배너광고를 봤을 경우에 발생합한다. 조회수가 높더라도 광고가 안뜨거나 스킵을 0.1초만에 눌러서 닫으면 0원이다.

스킵,배너 광고는 몇초이상 본다면 수익이 발생하면 끝까지보면 더 많은 수익이 나온다.  

조회수당 수익 CPM은 있지만 이것은 1조회수당 0.01원 정도라고 보시면 된다. 조회당 1원은 절대 아니다. 10분이상 영상은 광고를 여러개 달 수 있으므로 되도록 10분 이상의 영상을 만드는 것이 좋다.


시청자 국가위치에 따라 단가가 다르다. 후진국일수록 수익은 낮고 선진국일수록 단가가 비싸다. 후진국은 단가가 한국에 5분의1 이하이고 선진국은 한국의 2배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유튜브만 알고 있지만 분명히 단가가 다르다.


구독자는 유튜브 자체 수익과 무관하다. 물론 구독자가 많으면 인지도의 기준으로 판단해서 유튜브 이외 오프라인행사나 광고영상으로 돈을 벌 수 있다.


시청시간도 직접적인 수익과는 무관하다. 단, 조회수에 영향은 줄 수 있다.

유튜브 5분짜리 영상을 제작했을때 1분을 보는지 3분을 보는지로 통계가 나오는데 대부분 시청자가 끝까지 본다면 영상에 대해 유튜브에서 좋은 영상으로 될 확률이 높아진다.  5분짜리 영상은 1만명이 4분이상 본다면 이영상은 관련 추천영상에 뜰 확률이 높아진다.


결론 유명한 유튜버들은 실제로 유튜브 자체 수익보다는 광고영상제작, 오프라인행사로 인한 수입이 주수입원이라고 보시면 된다. 







Posted by 와이즈트레이더 AN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