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내년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

 

한글날은 1949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가 1991년부터 10월 1일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습니다. 12년만인 내년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정안전부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을 8일 입법예고하며 개정령안은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한글날인 10월 9일을 법정공휴일로 지정됩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글을 창제한 날을 기념하는데 공휴일이 아니라는 것은 좀 잘못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법정공휴일은 3·1절, 광복절(8월15일), 개천절(10월3일) 1월1일, 설 연휴(음력 12월말일, 1월1~2일) 석가탄신일(음력 4월8일), 어린이날(5월5일) , 현충일(6월6일), 추석 연휴(음력 8월14~16일) 기독탄신일(12월25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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